이로써 피치를 밟은 메시는 월드컵 본선 6개 대회에 출전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이번 기록은 메시가 2006년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세르비아-몬테네그로전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지 정확히 20년 만에 세운 기록이다.
이로써 월드컵 본선 최다 출전(27경기) 기록을 보유한 메시는 자신의 통산 월드컵 14호 골을 터뜨리며, 역대 최다 득점자인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에게 2골 차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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