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는 임상 1b상에서 지바스토미그 병용요법의 항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연내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임상 1b상 전체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임상 및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