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호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영화 속 주요 로케이션인 루마니아 레테자트 지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총을 든 채 무엇인가를 경계하는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조인성), 순경 성애(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또 월드 프리미어 직후 “매 순간 장르의 관습을 비틀면서도 관객이 그 농담을 따라잡을 시간을 한순간도 주지 않는다.대담하고 도발적이며 확신에 찬 연출”(로저이버트닷컴),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에너지를 탁월하게 유지하는 작품으로, 그 대담한 완성도만으로도 현기증이 날 정도”(더 할리우드 리포트), “조지 밀러의 영화 이후 등장한 미국 액션 영화 대부분을 압도하고, 한물간 것으로 만들어버린”(리베라시옹) 등 호평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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