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미트윌란)이 월드컵을 마친 후 유럽 빅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잉글랜드와 독일 클럽들이 이한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미트윌란은 이번 여름 23세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을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이한범은 올 시즌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총 57경기에 출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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