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서열 2위인 장성민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군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충성과 정치 규율 강화를 강조했다.
장 부주석은 또 "사상 정풍과 정치 정훈을 심화해야 한다"며 "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관철해 건국 100주년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는 시 주석에게 군 통수권을 집중시키는 중국군의 핵심 지휘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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