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들의 사무실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시위 참가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위대를 설득해 대한체육회 측의 경기장 진입에 합의했으나, A 씨는 “경기장 내 투표지·투표함에 대한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대한체육회 측은 경기장 진입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려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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