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통산 14번째 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통산 200번째 A매치에서 118호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프랑스 캡틴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도 세네갈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14호골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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