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대표 냉동치킨 제품인 '소바바 치킨'을 독립적인 치킨 전문 브랜드로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말 출시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 치킨'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억원을 돌파했으며, 판매량은 100만 봉 달성을 앞두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바바는 하나의 제품으로 출발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독립적인 치킨 전문 브랜드로 출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종류의 치킨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외식과 배달 시장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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