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못한 문화타운·멈춘 수소사업… 강기윤, 창원 난제부터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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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못한 문화타운·멈춘 수소사업… 강기윤, 창원 난제부터 손봤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개관이 지연된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운영 정상화 과제를 안고 있는 액화수소플랜트를 직접 찾아 사업 전반을 점검하면서다.

강 당선인은 16일 두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경과와 운영 실태를 보고받고 현안을 살폈다.

최근 수소산업 시장 환경 변화와 사업성 확보 문제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운영 정상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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