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에서 리튬인산철(LFP) 비중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양극재 업체들은 전략 다변화로 LFP, 고전압 미드니켈, LMR(망간 리치) 양극재 개발 및 양산을 본격 준비 중이다.
SNE리서치는 "올해 들어 핵심 광물 및 리튬 가격이 반등하면서 양극재 업체들의 수익성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드론 등의 확산으로 고출력·고용량 하이니켈 NCM 양극재 수요도 다시 빠르게 늘고 있어 신규 모빌리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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