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한 박규영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네이비 컬러 셋업을 선택하며 세련된 서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동안 숏컷과 단발 스타일을 주로 선보여온 박규영은 최근 긴 머리를 유지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레이어드 웨이브 헤어는 차분한 네이비 룩과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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