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항공) 17일 제주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난해 7~8월 노선별 탑승률을 분석한 결과 고온다습한 지역에 해당하는 여행지들도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8월 제주항공의 탑승률 상위 10개 지역 중 5곳은 동남아시아 지역이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후 여건이 여행 수요를 좌우하기보다는 휴가 시기와 선호하는 목적지를 먼저 고려하는 여행객의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