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도 지분 늘린 KT&G, 외인 비중 51%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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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도 지분 늘린 KT&G, 외인 비중 51% 돌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도 올해 1월 말 5.01%였던 지분율을 6.15%로 높였다.

지난해 케이티앤지의 담배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4조3672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케이티앤지는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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