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트레저가 YG 신사옥에 간식차를 보냈다.
트레저가 최근 미니 4집 타이틀곡 'IF I'의 음악방송 1위를 기념해, 밤낮없이 함께 고생해 준 회사 직원들을 위한 깜짝 간식차 선물을 준비한것.
이번 이벤트는 새 앨범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준 실무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트레저 멤버들이 직접 뜻을 모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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