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한국경진학교 제공 한국경진학교는 6월 10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국립암센터 본관 2층에서 제2회 '희망이 머무는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경진학교의 초· 중·고등학교와 전공과 학생 중에 미술적 재능과 적성이 뛰어난 학생들 23명이 참여하였다.
한국경진학교 조양숙 교장은 " 학교 예술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발달장애인 예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 사회 기관 및 지역 예술가들의 협력을 꾸준히 이어 왔다." 며, "이번 전시가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국립암센터를 찾는 많은 이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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