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17년 차 성우 경력을 바탕으로 1대1 레슨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서유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직 성우 겸 방송인으로 17년째 최고의 현장에만 몸담아 왔다”며 레슨 모집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 공개 이후 반응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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