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부터 산과 바다에 이르기까지, 그날의 역사가 남은 장소들이 그 길 위에 있다.
전쟁의 기록 앞에 서다 : 전쟁기념관 서울 용산구에 자리한 전쟁기념관은 도심 속에서 전쟁의 역사와 안보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은 한 뼘의 땅을 지키기 위해 치러야 했던 시간을 따라가게 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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