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미국·영국·일본에 이어 오픈AI와 인공지능(AI) 안전 협력 체계를 구축한 네 번째 국가가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사무소에서 AI안전연구소와 오픈AI 간 고위험 분야 AI 안전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AI안전연구소와 오픈AI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위험 분야별 안전 평가 방법론과 벤치마크에 관한 지식·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한국어와 한국의 사회·맥락을 반영한 평가 체계 개발을 위한 기술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