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는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 역으로 활약하며 극의 마침표를 찍었다.
당초 특별출연으로 합류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비중 있는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이의 활약에 제작진도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