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7일(한국시간) “페레이라가 백악관에서 KO 패배를 당한 후 간과의 재대결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페레이라는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있는데 (UFC 측의) 전화가 왔다”면서 “내가 상황을 설명했고, 불법적인 타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경기는 좋았지만, 나는 즉각적인 재대결이 옳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간은 지난해 아스피날과 타이틀전에서도 눈을 찌르는 반칙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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