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첫 파업 사태를 겪었던 오리온(271560) 노사가 임금협상에 최종 합의하며 갈등을 봉합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노사는 전날 오후 진행된 추가 임금교섭에서 기본급 인상안과 수당 체계 개선 방안 등에 합의했다.
이는 오리온 창사 70년 만에 처음 벌어진 파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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