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파주이주노동자센터 '샬롬의집'과 제이티에스(JTS)일산다문화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파주 지역 이주노동자 및 가족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주민을 대상으로 내과, 정형외과, 치과 진료와 약국 공간(부스)을 운영해 기본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했다.
광탄도서관은 공익 목적의 행사에 원활한 의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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