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용화로 경쟁자가 급증한 상황에서 비만약이 인기를 끄는 등 패스트푸드 수요가 줄면서 매출 부진에 시달리다 결국 매각됐다.
(사진=AFP) 피자헛의 모회사 얌 브랜드는 16일(현지시간) 중국 사업을 제외한 피자헛을 사모펀드 롱레인지 캐피털 15억달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얌 브랜드의 글로벌 매출은 5% 증가했지만 피자헛의 매출은 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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