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다음 달부터 대전 서구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가 수어 해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청각 장애인이 자연유산을 접할 기회를 늘리고,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수어 해설사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수어 해설사를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