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 권리 보호와 정책 모니터링을 담당할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34명을 위촉했다.
시는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아동권리보장단, 영유아 대변인 등 3개 기구를 운용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대변인들은 31개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아동권리보장단과 법률·아동 권리 전문가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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