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1일 이후에 취업 면접을 치른 청년들이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면접을 보았으나 당시 수당을 신청하지 못했던 청년들을 위해 이번 1차 공모에 한해 소급 적용해 지원할 방침이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들이 면접 비용이 부담스러워 구직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이번 면접수당이 취업이라는 문턱을 넘기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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