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 앤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혼밥을 즐겼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혼밥이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었고, 앤톤은 "오마카세를 혼자 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
장도연은 "나 그걸 봤다.앤톤이 오마카세를 혼자 갔는데 예약이 옆자리가 커플이라서 셋이서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고 했고, 앤톤은 "그렇다.옆에 계신 분이 짠을 하자고 해서 같이 했다.대화를 많이 나누진 않았지만 재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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