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월드컵 우승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본 매체 'RONSPO'는 17일(한국시간) "일본은 위협적이고 조직적인 축구를 할 수 있지만, 미토마 가오루, 미나미노 다쿠미, 엔도 와타루의 이탈로 특별한 결과를 노릴 가능성이 낮아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글로벌 언론 '디 애슬레틱'은 월드컵 참가국의 파워랭킹 순위를 수정했는데, 이때 일본은 네덜란드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음에도 순위 변동 없이 2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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