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한국 여자 컬링 사상 첫 4년 연속 태극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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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한국 여자 컬링 사상 첫 4년 연속 태극마크

경기도청이 한국 여자 컬링 사상 처음으로 4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대한컬링연맹은 지난 11일부터 열린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경기도청, 남자부 의성군청이 2026~27시즌 4인조 컬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춘천시청과 결승전은 마지막까지 팽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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