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체는 결핵 관리 정책을 발굴하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별 결핵환자 관리지표를 공유하며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조명희 감염병관리과장은 "신규 지정된 검단탑병원을 비롯해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인천을 만들겠다"며 "철저한 지표 분석과 기관 간 공조 체계를 통해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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