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홀란의 멀티골에 힘입어 4-1로 크게 이겼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통산 네 번째 월드컵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전반 39분 아미르 알암마리의 크로스를 아이멘 후세인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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