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후 불과 1분 만에 음바페가 환상적인 장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세네갈의 추격 의지에 쐐기를 박았다.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자 자리에 단독으로 올라섰다.
개인 통산 세 번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음바페는 이날 첫 번째 골로 '축구 황제' 펠레를 추월했고, 두 번째 골로 리오넬 메시와 동포 쥐스트 퐁텐(이상 13골)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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