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과거 가수 활동 당시 셀프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걱정과 달리 대학생들의 열띤 환호 속 무대를 마친 씨야는 이후 감자탕먹방에 나섰다.
전성기 시절을 돌아본 남규리는 "데뷔 초에는 메이크업이 금지됐다.그래서 셀프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했다"라며 메이크업 금지령이 내려졌던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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