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가축전염병 정책을 사후대응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할 '2026∼2028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관리대책'에 바뀐 가축전염병 정책을 반영했다.
가축전염병 발생 후 대응하는 방역체계에서 발생 전 위험 요인을 줄이는 예방 중심 상시방역체계로 전환하고, 농가 자율방역과 위험도 기반 예찰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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