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열심히 해서 꼭 자연주의 출산에 성공하고 싶었다.그런데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양수가 거의 없다고 하셨다”며 “자연분만, 유도분만도 할 수 없고 이대로 더 있다간 아기가 힘들어진다고 하셔서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못한건 아쉽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게 도와주신 여성병원 선생님 및 간호사님들, 그리고 남편, 가족들,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못한건 아쉽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게 도와주신 동대문 린 여성병원 선생님 및 간호사님들, 그리고 남편, 가족들,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키우는 동안 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이쁘게 잘 키워볼게요 콩알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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