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독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7개 복지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