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고객 맞춤형 보장 상품 출시와 포용금융 확대, 데이터 기반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넓히고 있다.
삼성생명은 암 치료 보장과 종신보험 기능을 결합한 '삼성 암치료플러스종신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암치료플러스종신보험은 사망 보장에 암치료비 보장과 치료 후 사망증액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암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치료비 보장과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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