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이 ST텔레미디어 글로벌 데이터센터(STT GDC)와 손잡고 2030년 2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자사와 STT GDC의 합작법인 '효성-STT GDC'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클라우드·인공지능(AI) 지원을 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STT 서울 1'를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STT 서울 1은 효성중공업의 전력 솔루션 역량과 STT GDC의 설계·운영·서비스 전반에 걸친 글로벌 표준을 결합해 구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