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은 충남 태안군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1층 로비에 전통문화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문양을 담은 와인 마개, 갓 모양을 본떠 만든 잔,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액막이 북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열쇠고리 등 40여 품목을 선보인다.
진나라 국가유산진흥원 공예산업진흥실장은 "지역 문화시설과 협력을 확대해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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