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을 품에 안았다.
그의 에이전시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측은 "안정된 유격수 수비와 넓은 커버 범위, 정확하고 강한 송구가 강점"이라며 "타격에서도 장타력과 컨택 능력을 고루 갖춰 공수 양면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MLB닷컴 역시 엄준상의 투수 능력에 주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