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자극하는 경험은 시각으로도 이어졌다.
투명한 유리막 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푸른 조명은 공간에 깊이를 더하고,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서로 다른 형상으로 변하는 빛은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아 관계자는 “실제 캠핑 환경에서도 차량 전력을 활용해 스피커와 조명,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며 “전기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생활 플랫폼으로 활용되는 대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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