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 받는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관, SCREENX, 4DX 등 특별관 상영 확정 소식을 전했다.
7월 15일 개봉하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외딴 마을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괴소식을 전해 들은 후,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힘든 거대한 현실과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와 함께 ‘호프’는 관객들에게 더욱 확장된 스크린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관, SCREENX, 4DX 등 특별관 개봉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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