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의 신규 라인업인 ‘단팥에몽’을 선보이며 에몽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2011년 출시한 초코에몽은 진한 초콜릿 풍미를 앞세워 성장해온 남양유업의 대표 가공유 브랜드다.
김윤환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단팥에몽은 말차에몽에 이어 에몽 브랜드를 디저트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두 번째 시도”라며 “초코에몽이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몽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가공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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