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수가 17개월만에 하락 전환하고 청년층 고용 불안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원과제를 추가로 발굴한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상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고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청년층 고용이 최근 인구·산업구조 변화, 경력직 수시채용 관행 확산 등에 더해 중동전쟁 영향도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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