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아나운서, '아침마당' 대타 소감 "월·화·수 아침 일찍,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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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아나운서, '아침마당' 대타 소감 "월·화·수 아침 일찍, 쉽지 않아"

이재성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아침마당'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인사한 이재성 아나운서는 "이번주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아침 일찍 집을 나서지 않겠나"라고 운을 뗐다.

한편, 이재성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딸을 품에 안은 후 첫 휴가를 떠난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15일부터 사흘간 '아침마당'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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