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대성당에 멕시코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아기 예수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에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아기 예수상이 전시되면서 월드컵 기간 많은 축구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멕시코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한국과 치르는 조별리그 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인 유니폼과 유사한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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