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차서린이 골프 중계 데뷔 소감을 전했다.
차서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중계 완료”라며 “버바 왓슨, 세르히오 가르시아, 코리안골프클럽의 안병훈, 송영한 등이 출전한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 나흘간의 중계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차서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 중계에 해설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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