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청소년 SNS 금지법' 세계적 확산…국내 누리꾼도 찬반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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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청소년 SNS 금지법' 세계적 확산…국내 누리꾼도 찬반 '후끈'

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막는 법안 추진에 나서자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한국도 도입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여러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영국 정부가 15일(현지시간) 'SNS는 어린이들을 중독시키도록 설계됐다'며 청소년 SNS 금지법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공유됐다.

세계 각국에서도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는 입법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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