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아르헨전 대이변’ 르나르, 튀니지 지휘봉…‘일본’이 데뷔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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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아르헨전 대이변’ 르나르, 튀니지 지휘봉…‘일본’이 데뷔전 상대

튀니지가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월드컵 이변 제조기’ 에르베 르나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16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전 1-5 대패 이후 라무시 감독과 결별하고, 같은 프랑스 출신의 르나르 감독과 후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부임해 2028년까지 계약돼 있던 라무시 감독은 월드컵 단 한 경기 만에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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