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고준희, 부모 손에 이끌려 소개팅?…“잘생겼어?” 첫 반응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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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고준희, 부모 손에 이끌려 소개팅?…“잘생겼어?” 첫 반응 (귀한 가족)

고준희가 부모님의 권유로 소개팅 준비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 가족의 결혼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한편 고준희의 첫 소개팅 도전기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4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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